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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웰시티 푸르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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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일 : 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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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새글 게시 90
 
 
임수근  jungseungwooㆍ10월 28일

태그호이어 아쿠아레이서 시계고장 견적문의
비용문의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제니스 엘프리메로 크로노 폴리싱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이번 작업은 제니스 엘프리메로 크로노 케이스&밴드 폴리싱 작업입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5일

오메가 컨스틸레이션 오버홀
오메가 컨스틸레이션 오버홀 사진을 준비했습니다. 예물로 많이 하는 오메가 컨스틸레이션입니다. Cal.1456 무브먼트가 장착되어있습니다.Back Case를 오픈 한 모습입니다.쿼츠 무브먼트가 어떻게 생겼는지 아시겠죠?쿼츠무브먼트의 구조는 간략하게 설명드리자면 이렇습니다. 동력원은 배터리 전지입니다. 저기 빨간색으로 길죽하게 생긴부분이 코일입니다. 코일의 역할은 배터리로부터 낮은 전류를 받아 점화 플러그에서 점화하기 위한 높은서지 전압(급상승하는 전압)으로 승압하기 위한 점화 장치 부품 입니다. 배터리의 힘으로 전기적신호를 쿼츠(수정진동자)에 주어 일정한 진동수로 모터를 돌려 시간을 측정하게 해주는 원리입니다.저기 보이시는 노란색 원형 얇은 판이 배터리 단자인데요, 사진과같이 오염물질이 있어 세척을하고 오일응고가 진행되고있어 내부 부품들도 오버홀을 진행했습니다.(분해소지)오메가도 뼈대만 남으니 뭔가 없어보이네요..ㅎㅎ분해한 부품들을 일렬로 정리한 사진으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임석현  jungseungwooㆍ10월 7일

오리스 문페이즈시계 견적부탁드려용
오리스 문페이즈 오토시계 오버홀비용 궁금합니다.

 
 
 
천윤석  jungseungwooㆍ10월 10일

론진시계 폴리싱비용 궁금합니다.
폴리싱 비용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까르띠에 발롱블루 케이스&밴드 폴리싱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오늘은 까르띠에 발롱블루 케이스&밴드 폴리싱 작업물을 올려보겠습니다.위 사진과 같이 처음 까르띠에 시계를 받았을땐 케이스와 밴드에 기스&찍힘 자국이 육안으로도만 봐도 많다는게 보이네요.맡겨주신 고객님과 열심히 살아왔다는 증거이기도 하겠죠^^폴리싱이란 시계에겐 새 옷을 입혀주거나? 깨끗히 빨아주는?일과도 같습니다.자~ 이제 까르띠에 시계를 새것처럼 만들어 보겠습니다.최초의 작업은 케이스와 밴드를 분리 시킵니다.다음 작업은 밴드에 연결된 버클 부분을 분리 시켜줍니다.그후 윗 사진과같이 밴드 링크를 하나하나 분리시켜줍니다. 지금 작업중인 까르띠에 시계는 유,무광이 함께있는 밴드여서 링크를 모두 분리 시키지 않으면 폴리싱 작업시 사이사이 깨끗히 폴리싱이 안되십니다.ㅜ 밴드를 모두 분리하고 나서 케이스 분해 작업을 시작합니다.백케이스 분리 → 무브먼트 분리 → 유리 분리 과정이 끝나면 열심히 폴리싱 작업에 들어갑니다.폴리싱 전과 후의 사진을 보시면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Before >< After > 작업이 모두끝난 상태입니다.새 시계와 다를게 없죠?ㅎ 고객님께 전달하기 전까진 미세기스가 나지 않도록 랩으로 포장하는 작업 까지 진행합니다.이상 까르띠에 발롱블루 폴리싱 작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8일

오데마피게 오버홀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오데마피게 무브 분해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6일

해밀턴 째즈마스터 크로노 오버홀
이번 작업건은 해밀턴 째즈마스터 크로노그래프 모델입니다.고객님께서 사용하신지 3년정도 되셨고, 태엽을감거나 반대로 용두를 돌렸을때 부드럽지않고 금속끼리 부딪히는 느낌을 받아 방문해주셨습니다. 전형적인 오일 증발로 인한 마찰발생 문제셨구요, 내부 점검해보니 오일이 많이 증발된 상태였습니다. 오버홀이 필요한 경우입니다.고객님의 시계경우 백케이스 측면을 보면 수분유입으로 녹이 조금 슬어있는게 보이네요.오픈을해보니 녹 부분이 잘보입니다.무더운 여름철..그리고 여름 휴가로 물에 노출이 많이되는 시기입니다. 그만큼 시계의 컨디션이 나빠질수 있는 상황들이 발생되고 있는데요!!다이빙 시계가 아니시라면 물과 접촉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빙 시계의경우 크라운 또는 푸시버튼의 잠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고 사용하셔야합니다.해밀턴 째즈마스터 크로노그래프 오버홀작업.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4일

해밀턴 째즈마스터 크로노그래프 오버홀
WatchMaker-J입니다.작업시계는 해밀턴 째즈마스터 크로노그래프입니다. 저번 째마는 검정문자판이었는데 오늘 작업할 째마의 색상은 브라운입니다. 색상별로 들어오네요이번 고객님의 시계경우 시간느려짐과 크로노버튼작동 불가로 인한 크로노기능 작동안됨 입니다.케이스 분리후 핸즈뽑으려고 대기중인 사진입니다.문자판을 분리했는데요, 분해할수록 기계라는 느낌이 확 와닿지않나요? 뭔가 좀 차가운 느낌이랄까요ㅎ저부분은 fourth wheel이라는 부품의 긴 촉 부분인데요,붉은색 링 중간에 끼어있죠? 붉은색 보석은 루비입니다. 부품의 마모및 마찰력을 감소시키기 위해 넣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오일이 변색및응고가 되어있더군요.다음 사진은 크로노버튼작동이 안되는 문제의 포인트입니다. 저부분도 마찬가지로 오일이 굳어버리면서 금속끼리 부드럽게 미끄러져야하는데 그러한 역할을 하는 윤활유의 부재로 먹통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진 잘보시면 검정 이물질이 보석 주변에 붙어있네요. 요건 금속끼리 마찰과정에서 윤활유가 시커멓게 변한 상태입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2015 GPHG 서울 전시회
안녕하세요.작년 10월 GPHG 서울 전시회를 다녀 왔던 내용을포스팅 해볼까 합니다.한국에서 처음 열린 GPHG 2015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서울 전시는 (주)매뉴얼세븐이 주최하고, 현대카드가 후원하여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렸습니다.평소에 보기 힘든 고가의시계, 독립시계제작자의 작품, 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독창적이고 고도의 기술력이 접목된 시계들을 눈앞에서 볼 수가 있었습니다.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입구를 촬영해봤습니다. 전시회 헬퍼들이 고객들을 맞이 하고있는 모습입니다.손목에 띠 하나를 채워줬습니다.이런 전시회를 갈 기회가 많지 않아 셀카 찍어봤습니다.한국들어온지 얼마되지않아 시계전시회를 간터라 굉장히 들떠 있었습니다.전시장에 들어간 모습인데 조금 어두웠지만 그로 인해모든 스포트라이트는 시계로 향해 있었습니다. 시계에 좀 더 집중 할수가 있어 좋았어요이제 시계 감상을 해볼까요 ~첫번째로 찍힌 시계는 자케드로 Charming Bird Automaton Watch 이네요.6시 방향 동그란 반구에 들어있는새가 움직이기도하고 소리도 냅니다.ㅎㅎ 차밍버드오토마톤은 동영상으로 봐야 시계의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http://dahlia5096.blog.me/120201196669 ←← 이곳에 가서 영상 감상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율리스 나르덴 프릭랩 입니다.특징은 무브먼트의 끝부분을 화살표처럼 만들어 시침과 분침 역할을 대신 했습니다.TIP. 율리스 나르덴 CEO 파트릭 P. 호프만의 좋은 시계 고르는 법1. 비싸기 때문에 하이엔드 시계란 생각은 버리자.2. 시계 장인의 노력 등 브랜드 이면의 가치를 습득해야 한다.3. 브랜드가 지닌 아이덴티티를 먼저 생각하자.다 맞는 말이네요ㅎㅎ에르메스도 보이네요.문자판이 자개로 만들어진건데요.. 이미지 작업을하고 구워내는 방식으로 얻어낸 문자판입니다.아름다웠습니다.HYT시계입니다.이 브랜드의 특징은 형광액이 들어 있는 챔버와 피스톤을 이용한 힘으로 시계의바늘 대신 시간을 알려줍니다.아방가르드의 길을 걷고 있는 브랜드입니다.MB&F 시계가 보입니다.시계 제작에 있어 저의 롤모델로 삼는 브랜드입니다.시계를 독창적인 발상으로 만드는 브랜드로도 유명합니다.MB&F의 뜻은 막시밀리앙 뷰세와 친구들 인데요, 회사라기보다 젊고 혁신적인 시계에 미친 천재들의 집단이다 라고 많이들 표현합니다.막시밀리앙은 "창의적인 어른은 살아남은 어린이다"라는문구를 시계에새기기도 했습니다.끝으로 독립시계의 거장 앙트완 프레지우소의 작품 TOURBILLON OF TOURBILLONS 입니다.신의손이란 별명도 있을정도이니 어마어마 하신분 입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8일

쇼파드 오버홀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4일

태그호이어 프로페셔널 오버홀
WatchMaker-J입니다.태그호이어 프로페셔널 크로노그래프 모델입니다.방문해주셔서 바로 점검해봤는데요, 진동각이 낮고 시간이 느렸습니다. 내부를 열어보니 물이 들어간 흔적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오버홀 접수받고 오늘에서야 작업을 진행했습니다.내부를 오픈해서 작업을 시작해보겠습니다.프로페셔널 청판인데요, 청색은 영롱한 기운을 뿜어냅니다.날짜창 1,2,3 써진곳을 잘 보시면 수분유입으로 테두리부분이 누렇게 변색되었습니다. 이 부분도 고객님이 제거해달라고 요청하신 부분이구요. 제거 진행하였습니다.자~보시면 누렇게 변색된부분이 깨끗해졌죠?열심히 닦았습니다.오픈하다 보니 저기 보이시는 휠 부분에 녹이 쓸어있는게 아주 잘~보이실거에요ㅜ 마음이 아프네요..크로노버튼 안쪽 전달부품도 녹이 쓸어있습니다..캐논피니언은 아워휠이 녹슬고 거칠어져 표면에 기스가 많이 생긴 상태입니다.앵커와 브릿지도 마찬가지로 녹가루가 잔뜩 쌓여있네요태엽 아버 부분도 오일이 시커멓게 변색된 상태입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재펜 메이드 뚜르비옹
얼마전 시계업계에 종사하시는 지인분이 보내주신 시계 서적입니다.이전부터 책을사려고 알아보고있었는데 마침 책을 공짜로 받아 볼수가 있었습니다.언젠간 이뤄질 독립시계 제작자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여러 서적과 정보를 수집중인데요,책을 받고 바로 펼쳐보았습니다.일본어로 되어있어 일본어를 못하는 관계로 정확한 책 내용을 알 수 없었으나..책을 보내주신 지인분의(일본유학으로 일본어 잘함) 설명과 책을 훑어봤을때 시계제작 과정이나 뚜르비옹에 대해 좀더 깊숙히 적어놨으면...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ㅜ일단 더 봐야하기에 주변 일본어 잘하시는 분들에게 번역을 부탁해봐야겠습니다. (인맥이 힘이다!!)책을 더 보고 내용을 정리해서 글을 써봐야겠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세이코 프리미어 퍼페추얼 배터리교체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6일

제니스 엘프리메로 오버홀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오늘 오버홀 시계는 고진동으로 유명한 제니스사의 엘프리메로 무브먼트입니다.브랜드 특징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선구적인 설계로 40년 넘게 명성엘프리메로는 스페인어로 ‘첫 번째’라는 뜻이다. 그 이름 그대로 제니스는 1962년 첫 기획 단계에서부터 엘프리메로를 시계사 최초의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칼리버와 시계로 선보일 계획이었다. 하지만 기술적인 많은 시행착오 끝에 7년이 흐른 뒤인 1969년 1월 10일에야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된다.엘프리메로는 시간당 3만6000번(1초에 10회) 진동하는 하이비트(고진동) 무브먼트라는 점에서도 특별했다. 당시 무브먼트의 진동수는 1만8000에서 2만1600vph 정도가 주류를 이뤘다. 기계식 시계의 메커니즘에서 고진동을 선택하는 건 시간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한 계산에서 비롯된다. 그리고 고진동 무브먼트는 그 설계 단계에서부터 밸런스의 크기를 작게 줄이는데, 이는 회전 시 증가하는 관성에 의해 밸런스가 이탈되거나 헤어스프링이 제멋대로 꼬이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제니스는 바로 이 같은 고진동 무브먼트의 특징들을 엘프리메로를 통해 최초로 정확하게 구현한 브랜드였다. ?창원,마산은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불고 있네요~?개인적으로 이런 우중충한 날씨를 좋아해 저에겐 작업하기 좋은날씨입니다.?위에서 살펴봤듯 제니스 엘프리메로는 초당 36,000 진동이라는 높은 비트수를 ?가지고있으며 명기라고도 불리는 무브먼트입니다.?작업시간이 다소 걸리지만, 시간투자가 아깝지 않은 시계이기도 하구요.??크로노그래프 구조는 크게 두가지로 분류됩니다.하트캠 방식과 컬럼휠 방식인데 엘프리메로의 경우 컬럼휠 방식의 크로노구조입니다.?보통의 크로노그래프기능이있는 시계는 크로노 초침 바늘이 기어의 끝부분인 촉 부분과 꽉 물려있기에 바늘을 뽑을때 숙련이 되어 있지 않으면 굉장히 많이 망가지는 포인트이기도합니다. 자칫하다간 수리 일거리만 늘어나는 셈이지요.마지막 사진은 오버홀 + 폴리싱 끝나고 랩으로 감싼 상태입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6일

CORUM 코인 시계 오버홀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오늘은 다소 생소하실 수 있지만 해외에선 유명한 CORUM 브랜드의 COIN WATCH 오버홀 작업물입니다.작업물 보시기전 간략하게 CORUM 브랜드의 역사를 알아보겠습니다.스위스 취리히 태생의 르네 반바르트는 파텍필립과 오메가 등 세계 최고급 시계브랜드에서 일하며 습득한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1955년 시계 제조회사를 차렸다. 브랜드명은 '의견을 나누고 정당한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인원'을 뜻하는 라틴어 'quorum'에서 스펠링을 줄인 '코룸(corum)'으로 지었다. 그는 직접 제조한 정교한 기계식 무브먼트에 남이 흉내낼 수 없는 독특한 디자인이나 관습을 타파하는 새로운 시도를 접목한 시계를 내놓으면서 명성을 쌓아갔다. 1958년 중국의 피라미드꼴 모자를 떠올리는 베젤(테두리)을 가진 시계를 선보인 이후 독창성은 코룸의 상징이 됐다. 1964년에는 20달러짜리 금화를 반으로 갈라 그 사이에 극도로 얇은 '울트라 플랫 무브먼트'를 탑재한 '코인 워치'로 화제를 일으켰다. 1966년에는 인덱스가 다이얼(시계판)이 아닌 베젤에 새겨진 획기적인 발상의 시계를 선보였고 1970년에는 진짜 새 깃털로 다이얼을 구성한 '깃털(feather) 시계'를 들고 나왔다. CORUM의 모델중 20달러 동전을 베이스로 만들어 유명해진 코인워치입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쇼파드 케이스 폴리싱
밴드 없이 케이스만 입고된 쇼파드 폴리싱 작업 완료물 입니다^^유리 앞 5개의 원통이 움질일때 마다 같이 움직입니다. 원통윗부분은 다이아가 들어가있구요ㅎㅎ

 
 
 
 
오범석  jungseungwooㆍ10월 9일

수리문의합니다
티쏘시계수리문의합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6일

롤렉스 데이저스트 레이디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이번 오버홀건은 롤렉스 데이저스트 여성용 시계입니다.All 금통에 컴퓨터판 다이얼입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CK 정품밴드 교체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9일

까르띠에 탱크솔로 오토매틱 오버홀
까르띠에 탱크 솔로 오토매틱 오버홀입니다.간결하고 우아한 디자인의 까르띠에 탱크 솔로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진가가 발휘되는 시계다. 매끈한 사각형 케이스와 클래식한 로마 숫자 인덱스, 블루 스틸 핸즈와 블루 카보숑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탱크 워치는 이름 그대로 탱크의 차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그 시기는 무려 1917년. 전해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제1차 세계대전 중에 창조된 최초의 탱크 워치는 당시 유럽에 주둔하던 미국 군 사령관 존 퍼싱 장군에게 돌아갔다. 한 세기가 흐른 지금까지도 까르띠에의 베스트 셀러로 사랑받고 있는 탱크 워치는 탱크 솔로 외에도 탱크 앙글레즈, 탱크 루이 까르띠에, 탱크 아메리칸, 탱크 프랑세즈 등 다양한 컬렉션으로 운영되고 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무브먼트를 드러내다.
완벽한 무브먼트가 훌륭한 시계를 만든다스위스 국제시계박물관에서 만난 시계 장인의 미니어처. 기본 부품이 조립되면 그 위에 덮개ㆍ브릿지(bridge)를 덮어 고정한다. 브릿지의 경우 무브먼트의 제조사마다 그 형태와 수가 다르다. 메인 플레이트와 달리 둥근 원판이 아니라 3~4개로 나눠 합치는데 놓여지는 위치에 따라 배럴 브릿지, 밸런스 브릿지 등이 있고 수리 시 필요한 곳만 열어 볼 수 있으니 편리하다. 독일 시계 브랜드 아 랑게 운트 죄네처럼 독특하게 원의 3/4 크기에 해당하는 큰 브릿지를 덮기도 한다.이렇게 완성되면 이를 칼리버(caliber), 또는 무브먼트(movement)라 부른다. 이는 시계 회사마다 고유한 일련번호를 부여해서 구분한다. 양산되는 시계의 경우 무브먼트를 결코 보이지 않는다. 다른 무브먼트 전문 회사의 제품을 그대로 가져다 쓸 수도 있고, 또 굳이 노출할 필요도 없다. 무브먼트를 노출하는 순간, 생산 비용도 몇 배로 높아진다. 노출 부분에는 장식이 필요하고 거기에는 시간과 노력, 그만큼의 투자가 더 필요하기 때문이다.그럼에도 고급 시계들은 이를 감수하고 무브먼트를 기꺼이 또는 일부러 보여준다. 시계업계는 무브먼트가 완벽해야 진정한 시계라는 것을 진리처럼 여긴다. 자동차 엔진의 매커니즘, 출력, 토크, 배기량, 연비를 살피듯 시계를 좋아하게 되면 무브먼트의 이름, 능력과 태생을 따져보는 데까지 이른다.때때로 훌륭한 무브먼트는 다른 무브먼트의 바탕이 되기도 한다. 시계 전문잡지 독일판 <크로노스(Chronos)>의 저명한 시계 컬럼니스트 기스베르트 L.브루너(Gisbert L.Brunner)는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의 전설이 된 발주 7750(Valjoux 7750)에 대해 쓴 적이 있고, 이를 한국판(크로노스 코리아 4호)에서도 게재한 적이 있는데 자그마치 16페이지에 달하는 내용이었다. 발주 7750의 탄생 비화, 탑재한 시계, 발전 양상, 이를 개조한 무브먼트와 제작자들의 인터뷰까지 무브먼트 하나를 가지고 풀 수 있는 내용이 그렇게 많다니 놀랍지 않은가. 발주 7750, ETA 2892 등은 여러 시계 브랜드의 베이스 무브먼트로 쓰였다.독일의 시계 브랜드 아 랑게 운트 죄네(A. Lange Sohne)의 화려한 무브먼트. 훌륭한 무브먼트에는 세심한 기술과 화려한 장식을 위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고급 시계들은 무브먼트를 노출함으로써 그들의 가치를 증명한다. 드러내고 싶은 욕망 무브먼트를 뽐내고 싶은 브랜드들의 시계는 시계의 뒷면ㆍ케이스백(case back)ㆍ백케이스(back case)를 통해 무브먼트를 볼 수 있도록 해놓는다. 이를 그대로 비친다고 해서 시스루백(see-through back)이라고 하는데, 사실 이 기술의 구현은 투명하면서도 단단한 크리스털 제조 기술의 발전 덕분이다.예외적인 경우가 있다면 방수 시계. 물의 유입을 막기 위해서는 크리스털보다는 골드나 스틸이든 단단히 차단해야 더 안전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마저도 최근에는 가능해졌다. 이미 투르비용을 탑재한 다이버 시계를 선보인 바 있는 블랑팡(Blancpain)의 500 패덤즈는 1,000m까지 방수가 되면서 시스루백이다.뒷면을 드러내는 시계들은 그 안의 무브먼트에 장식을 더한다. 브릿지 위에 작은 원을 일정한 방향으로 겹쳐서 찍어 진주처럼 은은하게 빛나도록 한 페흘라주(perlage) 장식이 일반적이다. 원을 겹쳐서 찍는데 세로줄로 일정하게 반복되는 무늬는 제네바 스트라이프(Geneva Stripe)ㆍ꼬뜨 드 제네브(ⓕCote de Geneve)라고 한다. 특별한 나사 브릿지를 고정하는 나사ㆍ스크류(screw)도 평범하진 않다. 예전에 파르미지아니 플러리에(Parmigiani Fleurier) 산하 시계 부품을 만드는 엘윈사(Elwin SA)를 견학한 적이 있었는데, 나사를 모두 정밀한 기계로 깎아 내고 있었다. 이렇게 제작한 나사는 몇 백배로 확대해 볼 수 있는 확대경이나 레이저로 각이 제대로 섰는지 확인했다. 나사의 각이 고르지 않으면 전체 부품과 결국 시계의 정확도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그렇게 완성한 나사는 일반적으로 찍어낸 나사의 가격의 몇 배에 달한다. 테스트가 끝나면 색을 바꿀 차례. 강철의 색은 은색을 띈다. 그러나 고급 시계 무브먼트에 끼워진 나사는 파란빛이다. 그건 도료를 입힌 것이 아니다. 나사를 200~300도에 달하는 고온으로 달궈진 바에 살짝 얹는 방식이나 대량일 경우에는 고온의 돌아가는 통에 넣는다. 조금만 지나면 나사의 색이 순식간에 변한다. 260도 정도에는 빨강, 280도에는 보라, 290도 정도에는 파랑색을 띤다.푸른색 시계 바늘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 과정을 블루잉(bluing)이라 하는데, 기계가 아닌 숙련된 사람이 계속 지켜보면서 관리해야 하니 자연히 가격이 비쌀 수 밖에 없다. 그렇게 탄생한 파란빛의 나사는 무브먼트 위에서 더욱 아름답게 빛난다. 무브먼트 안의 보석 나사와 함께 눈길을 끄는 건 빨간색의 보석ㆍ주얼(jewel) 홀 스톤(hole stone)이다. 보석은 주로 밸런스 휠, 이스케이프먼트 휠 등 주로 쉼 없이 움직이는 것들의 축과 연결, 지지하는 베어링(bearing) 역할을 담당한다. 끊임없이 마찰을 받아야 하므로 금속보다 더 단단한 루비, 사파이어를 사용하고, 다소 저렴한 무브먼트에는 가넷과 같은 보석을 쓰기 때문에 ‘주얼’이라고 부른다. 예전에는 천연 보석을 사용했지만, 최근엔 알루미늄과 크롬 분말을 섞어 2,000도에서 가열해 단단하게 굳혀 만든 인조 보석을 사용한다.무브먼트에는 최소 15개 이상의 보석이 들어가는데, 시계에 기능을 더할수록 부품이 늘어나고 그에 따라 주얼의 수도 늘어난다. 무브먼트의 사양에서 ‘17 jewels’, ‘27 jewels’라는 표시가 바로 사용한 주얼의 갯수를 말한다. 아 랑게 운트 죄네는 홀 스톤을 기능적 요소 외에도 미적인 요소로서 잘 사용한다. 홀 스톤을 고정하기 위해 골드 소재의 베젤인 골드 챠톤을 넣고 3개의 블루 스크류로 고정했던 19세기 방식을 지금도 고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글/사진 정희경 | 시계 전문기자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6일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내부습기제거 및 오버홀작업
이번 작업은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모델입니다.고객님께서 유리 내부 습기 발생으로 방문 해주셨습니다. 아래 사진만봐도 굉장히 심한 상태임을 알수 있습니다. 확실히 요즘들어 내부 습기로 인해 문의하시는 고객님이 많으신데요, 그럴때마다 고객님들께 물놀이나 물접촉시엔 착용안하시는걸 권장드리고있습니다ㅜ 고객님들의 시계가 다이빙시계라면 괜찮으시겠지만, 대부분의 시계는 다이빙시계가 아닙니다. 각 브랜드의 사용설명서에도 물접촉을 하지말라고 권고하고있습니다. 물론 생활 방수는 가능하지만, 생활방수 기준도 애매모호하고 사용자마다 사용스타일이 제각각이기에 저는 물접촉을 하지말라고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시계의 방수기능을 위해 중요한 부분인 고무패킹의경우 시간이 흐를수록 고무의 특성상 경화가 일어나 균열이 생기십니다. 균열이 생기면 그 사이로 습기가 침투하게 됩니다. 항상 물 조심 부탁드려요^^용두를 빼보니 용심부분에 녹이 심하게 슬어있는게 보이시죠?작업후 고무패킹 교체 및 방수액 도포를 해드리지만, 습기 안차게 하기위해선 결국 고객님 본인의 생활습관 및 물접촉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주의하셔야 하구요, 고객님의 시계 컨디션은 고객님께 달려있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6일

에르메스 폴리싱
안녕하세요.WatchMaker-J입니다.이번 작업은 에르메스 전체폴리싱&배터리교체이시구요, 경북 울진군에서 보내주셨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8일

프랭크뮬러 콘 키스 <다도루> 그랑프리
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이번 작업시계는 프랭크 뮬러 콘 키스 <다도루> 그랑프리 오토매틱입니다.- 프랭크뮬러의 역사 -프랭크 뮬러(Franck Muller, 1958~)는 독립 시계 제작자로서 제네바의 시계 제작 학교 졸업 후 바로 자신만의 워크숍, 프랭크 제네브를 설립한다. 컴플리케이션 시계를 추구한 그는 1983년 투르비용을 장착한 첫 번째 손목시계를 선보였고, 1986년 점핑 아워와 레귤레이터 방식의 다이얼을 가진 투르비용 시계, 1987년 미닛 리피터 투르비용 등 그 뒤로도 계속해서 투르비용과 스피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 미닛 리피터 겸 월드 타임, 모노푸싱 크로노그래프 더블 페이스 월드 타임 등 여러 가지 기능을 함께 가진 시계들을 내놓으면서 명성을 쌓았다.프랭크 뮬러의 시계 산업은 1992년 시계 케이스 전문가인 바르탕 시르마케(Vartan Sirmakes, 1956~)를 만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다. 콘스탄티노플에서 태어난 시르마케는 아르메니안 주얼러 가문에서 자랐다. 18세에 제네바로 이주한 후 1974년부터 안토니오 베르톨리니(Antonio Bertolini)에서 견습 과정을 거쳤으며, 이후 워크숍을 차려 스위스 시계 브랜드 에벨(Ebel), 까르띠에 등을 위해 일했고 그 후 시계 케이스 분야에 뛰어들었다.손목에 맞게 완만 한 곡선, 블랙 다이얼, 블랙 러버 벨트 생동감 넘치는 디자인도 훌륭하다. 어느 각도에서 봐도 세련되고 우아한 마무리에서 남자의 손끝에 매력을 더 하는 느낌이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0일

해밀턴 째즈마스터 크로노그래프 오버홀
이번 작업 시계는 해밀턴 째즈마스터 크로노그래프입니다. 베스트셀러 시계로 젊은층에서 굉장히 인기 많은 시계입니다~고객님께서 사용하신지 5년정도 되셔서 유지보수겸 방문해주셨습니다. 시간이 느리다고 얘기해주셨는데요,내부에 들어가는 무브먼트는 ETA사의 벨쥬 7750 입니다. 내부점검을 해보니 오일응고 및 이물질로 인해 시간이 늦어지고있었습니다. 다행히 고객님이 관리 잘해주셔서 전체적인 컨디션은 좋았습니다.그럼 분해및 오버홀작업 진행해보겠습니다.ETA사 벨쥬7750의 경우 일반 기계식시계보다 부품수가 많습니다. 그만큼 작업시간이 조금더 소요됩니다. 이상 해밀턴 째즈마스터 크로노 그래프 오버홀 작업을 마치겠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6일

세이코 오토매틱 오버홀 밎 밴드교체
안녕하세요.WatchMaker-J입니다.작업시계는 세이코 오토매틱 완전자동 오버홀&밴드교체입니다.밴드 교체한 사진입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9일

롤렉스 데이저스트 3135 오버홀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6일

사진으로 찍은 명품 시계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8일

예거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 씬 리저브 드 마르셰
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이번 작업은 세계 3대 시계 브랜드중 하나인 예거르쿨트르 시계 오버홀 입니다.- 예거르쿨트르 역사 -스위스의 유서 깊은 시계 생산지 주 계곡(la Vallee de Joux)의 터줏대감은 예거 르쿨트르(Jaeger LeCoultre)다. 샤를 앙트완 르쿨트르(Charles-Antoine LeCoultre, 1803~1881)가 창립한 1833년부터 2000년 리치몬트 그룹에 영입, 그리고 2011년까지 178년간 이동 없이 한 자리를 지키고 있으니 말이다. 변화라고 하면 창립 당시 사용하던 건물이 박물관으로 바뀌었고, 증축과 확장을 거듭하다 2010년 바로 옆에 신축 건물을 덧붙인 정도다.앙트완 르쿨트르와 3명의 아들로 출발한 작업실은 부품의 중심축인 피봇(pivot)과 작은 톱니바퀴 피니언(pinion) 제작부터 시작해, 19세기 말에는 500여 명의 시계 제작자를 둘 정도로 그 규모가 커졌고, 20세기 초에는 제네바에 지사를 따로 둘 정도로 성장했다. 자동차의 대쉬보드용 시계, 탁상 시계 등도 제작한 예거 르쿨트르는 1928년 메인 스프링이 아닌 공기 중 온도 변화를 통해 동력을 만드는 방식으로, 태엽을 감아줄 필요가 없는 탁상시계 애트모스(Atmos)를 선보였다. 이것은 염화에틸을 주입한 풀무 형태의 금속 튜브가 미묘한 온도 변화에도 축소하고 팽창하는 움직임을 동력으로 사용하는데, 1도 변화에 48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했으니 당시는 물론 지금도 굉장히 획기적인 발명이다. 1929년에는 74개의 부품에 고작 0.9g 무게, 14x4.8x3.4㎜ 크기로 전 세계에서 제일 작은 칼리버 101 핸드와인딩 무브먼트 등 비약적인 기술을 보여줬다.예거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씬 리저브 드 마르셰 -직경 39mm 울트라 씬 버전,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더욱 선명하고 매끈한 실루엣을 가지고 있으며,슬림한 러그 등 핵심적인 요소만을 갖추고 있어 다이얼 자체의 아름다움을 더욱 강조한다.날렵한 기자인의 핸즈, 아플리케 아워 마커와 함께 6시 방향의 심플한 스몰 세컨즈,10시 방향의 파워리저브 디스플레이, 그리고 2시 방향의 대칭으로 놓여진 날짜 디스플레이 등 모든미적 요소는 다이얼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조화롭게 배치 되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6일

바쉐론콘스탄틴 수동시계 오버홀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오늘 오버홀 작업은 바쉐론콘스탄틴 수동시계입니다.인생에서 가장 완벽한 사치는 시계이다"명품(名品). 그 위 정점에 위치한 시계를 논할 때에 거론되는세계 3대 시계 브랜드인 파텍필립, 바쉐론 콘스탄틴, 오데마피게.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9일

롤렉스 데이저스트 레이디 Ref.2235 오버홀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6일

로만손 쿼츠 오버홀
안녕하세요.작업 시계는 로만손 쿼츠시계입니다.로만손 브랜드 들어본적있으신가요??한국에서 마지막 남은 한국시계브랜드인데요, 대한민국 시계의 마지막 자존심이랄까요? 뭐 그런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최근 개성공단 폐쇄로 인한 손해와 판매실적 부진으로 로만손마저 현재 몸집을 줄이고 주력사업인 주얼리사업으로 전환하고있는단계입니다. 얼마전 제이에스티나 라는 주얼리 브랜드로 로만손이름이 바뀌면서 점점 저희 기억에서 사라질 위기에 놓여있습니다.안타까운 소식이네요ㅜ이제 슬픈얘기 그만하고 작업사진 올려보겠습니다.이번의뢰는 초침 제자리뜀입니다. 작동이 안된다는말이죠..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9일

오메가 씨마스터 구형 폴리싱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6일

롤렉스 데이저스트 1601 전체폴리싱&링크늘어남 수리
WatchMaker-J입니다.이번 작업은 롤렉스 데이저스트 1601모델 전체 폴리싱&밴드링크 늘어난부분 수리입니다.몇일전 오버홀 작업도 끝낸시계인데요ㅎ롤렉스 폴리싱 전,후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롤렉스 케이스+밴드 폴리싱이 잘되어 새 시계로 환골탈태(?) 했습니다.이상 롤렉스 데이저스트 폴리싱 작업이었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10일

태그호이어 내부습기 제거 및 방수처리
이번시계는 내부에 습기가 발생되어 습기제거 및 방수액도포, 방수처리 작업입니다.시계 케이스와 내부 무브먼트를 분리시킨후 높은 온도에서 안에 남아있는 보이지않는 습기까지 말려주는 과정입니다.백케이스 테두리에 방수를 위해 고무패킹이 있습니다. 고무패킹은 시간이 지나면서 경화가 일어나게되며 균열이 생깁니다. 물론 방수액도 말라버리게됩니다. 이런 과정으로 인해 방수기능이 현저히 저하되게 됩니다.고무패킹에 방수액을 도포하는 과정입니다.도포후 백케이스에 고무패킹을 끼운 사진이구요, 사진을 일부로 측면으로 찍었는데 고무에 방수액이 묻어있어 빛에 반짝거리는게 보이실거에요.마지막으로 방수에 가장 취약한 용두 파이프에 방수액을 도포합니다.이렇게 방수 처리를 도와드려도 고객님의 생활습관에의해 방수기능이 다시 안될수있으니 물에 담는다거나 샤워를 하실땐 주의바랍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6일

불가리 전체폴리싱
안녕하세요.WatchMaker-J입니다.이번 작업건은 불가리 여자시계 배터리교체+전체 폴리싱입니다.상품화시킨 시계입니다.

 
 
 
 
조창석  jungseungwooㆍ10월 12일

IWC포르투기스 오버홀,폴리싱 비용
오버홀,폴리싱 비용문의

 
 
 
장지희  jungseungwooㆍ10월 28일

까르띠에 밧데리교체 가격궁금합니다.
비용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5일

제니스 엘리트 HW 오버홀
안녕하세요. 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오늘은 제니스 엘리트 HW (cal.655) 오버홀 작업물 올려보겠습니다.제니스는 고진동(36,600VpH) 자사무브인 EL PRIMERO 로 유명한 브랜드입니다.현 모델은 파워리저브, 스몰세컨드, 데이트 기능이 있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4일

아만드니콜렛 수동시계 오버홀
WatchMaker-J입니다.이번 시계는 아만드니콜렛 브랜드의 기계식 수동시계입니다. 접수내용은 용두이탈 이었는데요, 용두와 연결된 용심부분이 파손되지않아 다행입니다. 보통 용두이탈의경우 용심파손이라는 2차 문제가 발생되는 부분이거든요ㅜ찬찬히 시계를 점검해보겠습니다용두가 이탈되기전 와인딩 뻑뻑함이 발생하셨을텐데 그상태에서 용두를 돌리셨는지 금속마찰로인한 가루들이 안에 많더라구요,용두 이탈된 원인을 찾았습니다.오일이 충분치않아 용심을 잡아주고있는 압조부품이 위로 들리면서 용두가 이탈되었네요ㅜ내부 이물질+오일증발로 오버홀 진행해드렸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6일

세이코 오토매틱 오버홀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6일

로렉스 데이저스트 폴리싱
<로렉스 폴리싱 전,후 사진>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6일

세이코 프리미어 전체 폴리싱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6일

로렉스 레이디 데이저스트 신형콤비 오버홀
안녕하세요. WatchMaker-J입니다.작업시계는 롤렉스데이저스트콤비 신형 오버홀 작업입니다. 신형 무브라 그런지 짱짱하네요~ 작업사진 올려보겠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6일

다니엘웰링턴 시계 배터리교체
안녕하세요.WatchMaker-J입니다.요즘 핫한 시계인 다니엘 웰링턴 시계 2개 가 배터리교체건으로 입고되었습니다.나토밴드로 유명하고 요즘 연예인협찬으로 유명세를 타고있는 브랜드입니다.어떤 연예인들이 다니엘 웰링턴시계를 찼는지 사진으로 보시죠~많이들 차셨네요ㅎ 배터리교체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나토밴드는 봄,여름,가을에 차시면 좋을거같네요 가죽밴드보다 시원한 느낌도 주고 통풍도 잘된답니다.배터리교체시 스위스 시계전문회사에서 만드는 시계전문 배터리만 넣어드립니다. 그 브랜드가 바로 레나타입니다.정면에서 2개의 다니엘웰링턴 시계를 찍어봤습니다. 나토밴드가 무진장 이쁘네요.

 
 
 
 
이창렬  jungseungwooㆍ10월 13일

론진 마스터콜렉션 수리 문의합니다
마콜 오버홀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오버홀 꼭 해야하나요??
태엽의 마찰로 생기는 미세한기계 먼지.마모 된 부품.마른 윤활유.을 수리하고 교체 한 뒤,정상 작동하는 지 체크 하는 작업이오버 홀 입니다.자동차는 사고가 나기 전에유지 관리를 하고,사람은 큰 병을 앓기 전에매년 건강검진을 합니다.오버홀이란 시계에 대해 그런 것 입니다.고장난후에 관리를 해주시면 수리비용및 부품교체비용이 더욱 많이 들수있으며 간혹 수리가 불가할수있습니다.관리를 해야 평생 착용하고대를 물려주는 시계가 되는 것 입니다~! 3~5년 주기로 점검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양현덕  jungseungwooㆍ10월 30일

시계 시간조정하는게 고장났는데 수리비용 궁금합니다
비용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8일

제니스 울트라씬 레이디 문페이즈
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이번 오버홀 작업시계는 제니스사의 울트라씬 레이디 문페이즈입니다.- Ultra Thin Lady MoonphaseSpec-MovementElite 692, AutomaticCalibre11½``` (Diameter: 25.60 mm)Frequency28,800 VpH (4 Hz) Power reservemin. 50 hoursJewels27Thickness3.97 mmComponents195FinishingOscillating weight with “Cotes de Geneve” mot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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